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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30일 낮 12시 50분께 서울 동부간선도로 성수 방향 장안교 인근에서 5중 추돌 사고가 나 운전자 등 6명이 다쳤다.
소방 당국에 따르면 사고는 주행 중이던 화물차가 앞서가던 승용차의 후미를 들이받으면서 발생했다.
이 충격으로 최초 피해 차량 앞에 있던 승용차들이 연달아 추돌하면서 6명이 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도로 3개 차선이 통제되면서 일시적으로 정체가 빚어졌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ke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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