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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영등포구는 다음 달 7일 안양천 일대에서 '영등포구민 한마음체육대회'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대회에는 영등포구 18개 동 주민 5천명이 참여할 전망이다.
풋살부터 청년 족구, 중장년 파크골프, 어르신 게이트볼, 장애인 셔플보드 등 종목별 결승이 열린다.
이와 함께 페이스페인팅과 스마트 캐리커처, 타로를 비롯해 영등포보건소와 체육회가 함께하는 대사증후군 검사, 체성분 측정 등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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