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동작구 '정비사업 열린상담실' 확대개편…야간·방문 상담 신설

입력 2026-10-29 14:15:3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작구 '정비사업 열린 상담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에 대한 구민의 관심과 행정 수요를 반영해 11월부터 '정비사업 열린상담실'을 확대 개편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관내 80여개 정비사업 추진에 따른 구민들의 상담 수요에 부응해 지난 9월부터 매주 수·금요일 오후 구청에서 열린상담실을 운영해왔는데, 다음 달부터는 '야간 상담'과 '찾아가는 열린상담실'을 신설한다.


야간 상담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오후 6시 30분∼8시 30분)에, 찾아가는 상담은 사전 신청을 받아 매주 금요일(오후 2∼4시) 정비구역 인근 현장에서 운영된다.


류삼영 구청장은 "앞으로도 주민 맞춤형 체감 행정을 바탕으로 동작구의 정비사업이 한층 신속하고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