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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바리스타 실무 강연도

[스타벅스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을 통해 지난 한 달간 지역사회 이웃 5천여명에게 커피를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마이 스타 커피'는 매주 월요일 고객이 캠페인 대상 브루드 커피를 구매하면 같은 수량의 커피를 적립해 지역사회를 위해 일하는 이웃에게 전달하는 고객 참여형 캠페인이다.
스타벅스는 지난달 28일 서울 노원구 시립중계노인전문요양원을 시작으로 대구 상서고등학교, 경기 부천시 자원순환센터 등을 찾아 돌봄 종사자와 교직원, 학생, 환경미화원 등에게 커피를 전달했다.
일부 학교에서는 바리스타를 꿈꾸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타벅스 직원이 실무 강연도 진행했다.
커피 전달에는 스타벅스의 이동형 커피 트레일러인 '스:벅차'가 활용됐다. 다음 달에는 파트너(직원)들이 추천한 지역사회 이웃에게 커피를 전달할 계획이다.
한편, 스타벅스는 마이 스타 커피 캠페인과 연계해 브루드 커피 구매 시 제공하는 무료 사이즈업 혜택을 당초 다음 달 2일에서 12월 28일까지 연장한다.
athe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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