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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제주·남해안에 강한 비…시간당 최대 30㎜

입력 2026-10-24 05:4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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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란한 가을비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토요일인 24일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제주와 남부지방을 중심으로 강한 비가 쏟아지겠다.



전남 남해안은 늦은 오후까지, 부산·울산·경남 남해안은 밤까지, 제주도 북부·서부는 저녁까지 시간당 20㎜ 안팎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북부와 서부를 제외한 제주도는 저녁까지 시간당 20∼30㎜의 비가 집중되겠다.


이밖에 오후까지 강원 중·남부와 충청권에, 오후부터는 경기 남부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경기 남부 5㎜ 미만, 강원중·남부 5㎜ 안팎이다.


24∼25일 이틀간 대전·세종·충남, 충북은 5∼10㎜, 전북 남동부 5∼50㎜, 전북(남동부 제외) 5∼30㎜, 대구·경북 남부 20∼60㎜, 경북중·북부, 울릉도·독도 5∼40㎜의 비가 예상된다.


24∼26일 사흘간은 광주·전남 20∼70㎜(많은 곳 전남 남해안 100㎜ 이상), 부산·울산·경남 30∼80㎜(많은 곳 부산·울산·경남 남해안 120㎜ 이상), 제주도 80∼150㎜(많은 곳 남부·동부 200㎜ 이상, 산지·중산간 250㎜ 이상)의 많은 비가 예보됐다.


강한 바람도 유의해야겠다.


강풍특보가 발효된 제주도는 오는 26일까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산지 시속 90㎞)의 강한 바람이 불겠다.


남해안에도 순간풍속 시속 55㎞ 안팎(산지 시속 70㎞ 안팎)의 강풍이 불겠으니 안전사고에 주의해야 한다.


낮 기온은 16∼21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5.3도, 인천 15.7도, 수원 14.8도, 춘천 11.5도, 강릉 13.9도, 청주 16.6도, 대전 15.0도, 전주 14.7도, 광주 15.0도, 제주 19.4도, 대구 14.6도, 부산 17.6도, 울산 14.9도, 창원 15.9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2.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서해 0.5∼3.5m, 남해 1.5∼4.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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