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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지만 출근길 기온 '뚝'…곳곳 얼음

입력 2026-10-22 05:3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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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쌀한 가을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쌀쌀한 날씨를 보이는 21일 서울 경복궁에서 시민 및 외국인 관광객들이 외투를 입은 채 걸어가고 있다. 2026.10.21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목요일인 22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아침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져 춥겠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5.5도, 인천 7.4도, 수원 4.1도, 춘천 0.9도, 강릉 7.2도, 청주 7.5도, 대전 5.7도, 전주 8.5도, 광주 8.2도, 제주 15.1도, 대구 8.6도, 부산 9.8도, 울산 7.7도, 창원 9.8도 등이다.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전국 내륙 대부분 지역에 한파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아침 기온은 전날보다 10℃가량 큰 폭으로 떨어지겠다.


경기북동부와 강원내륙·산지를 중심으로는 아침 기온이 영하권으로 내려가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15∼19도로 예보됐다.


전국 내륙의 낮과 밤 기온 차가 15℃ 안팎으로 매우 크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북, 전북 북동부, 경북중·북부 내륙, 북동산지에는 물이 어는 곳도 있겠다.


늦은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북 북부 동해안에는 0.1mm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한편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바다의 물결도 높게 일겠다.


서해남부 남쪽 해상과 제주도 동부·서부 앞바다, 동해 중부 안쪽 먼바다, 동해남부 북쪽 안쪽 먼바다는 오전까지,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와 동해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는 늦은 오후까지 바람이 30~65km/h(8~18m/s)로 매우 강하게 불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5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3.5m, 서해 0.5∼3.0m, 남해 1.0∼3.0m로 예상된다.


너울에 의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거나 갯바위나 방파제를 넘는 곳이 있겠으니, 해안가 접근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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