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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인철 기자 = 28일 서울역 대합실에 마련된 모두의카드(정액제 K-패스) 홍보 부스에서 시민들이 퀴즈 풀기와 게임에 참여하고 있다.
이번 홍보 부스에서는 모두의카드 이용 방법, 환급 혜택, 출퇴근 시차시간 인센티브 등을 주제로 퀴즈와 게임을 진행하고 참여자에게 경품을 제공한다. 2026.5.28 yatoya@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모두의카드에 등록된 카드번호가 실제 카드번호와 다를 경우 오는 26일까지 현행화(업데이트)해야 한다.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대광위)는 사용 중인 카드번호와 모두의카드에 등록된 번호가 일치하지 않으면 27일 이용분부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대광위는 지난 6월부터 카드사와 협력해 안내 문자, 누리집·앱 공지 등을 통해 카드정보 현행화를 안내해왔다.
대광위는 "많은 이용자가 현행화를 마쳤으나 일부는 아직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며 "교통비 환급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카드정보를 확인·변경해달라"고 당부했다.
카드정보 변경은 오는 26일까지 가능하다. 모두의카드 누리집(korea-pass.kr)이나 앱에 로그인한 뒤 등록된 카드번호와 실제 사용 중인 카드번호를 비교하면 된다.
27일 오전 0시부터 10시까지는 시스템 개선·점검으로 모두의카드 회원가입과 카드 등록·변경을 할 수 없다. 대중교통 이용과 교통비 환급금 적립은 영향받지 않는다.
bin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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