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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건강한 서울, 빛나는 서울사람들'을 주제로 시민 일상에서 체감되는 주요 정책과 서울의 명소 32가지를 3D 일러스트 한 장에 담아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특별함이 일상이 되는 서울' 후속편으로 기획된 이번 작품은 글로벌 디자인 스튜디오 '슈퍼픽션'과 협업하는 방식으로 제작됐다.
서울시는 정보가 아닌 경험과 감정으로 정책을 전달하기 위해 한 장면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았다.
복잡한 정책 설명 대신 시민이 직접 그림 속 인물을 따라가며 스스로 의미를 발견하고 흥미를 느낄 수 있도록 작품을 구성했다.
이번 작품은 이날부터 시민에게 온오프라인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더현대서울과 서울갤러리, 서울시립미술관 등을 방문하면 포스터를 만날 수 있고 온라인에서는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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