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韓총리, 울주군 공장 화재 "인명피해 방지 최선" 긴급지시

입력 2026-10-14 12:10:2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울산 울주군 제조업체 화재…진화 중

(울산=연합뉴스) 김용태 기자 = 14일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 한 제조업체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2026.10.14 yongta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현 기자 = 한성숙 국무총리는 14일 울산 울주군의 한 제조업체 공장에서 발생한 화재에 대해 "소방청은 가용 소방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화재 진압까지 현장 활동 및 인명 피해 방지에 최선을 다하라"고 긴급 지시했다.



총리실에 따르면 한 총리는 이날 상황을 보고받고 "행정안전부, 경찰청, 지방정부 등 관계기관은 현장지원 및 안전관리 등 국민안전에 만전을 기하라"며 이같이 지시했다.


한 총리는 아울러 "현장 위험 요인을 철저히 관리하고 소방공무원 안전에도 만전을 기하라"고 주문했다.


이날 오전 9시 41분께 울산 울주군 온산읍 학남리에 있는 한 화학제품 제조업체에서 화재가 발생해 업체 안에 있던 근로자 16명과 인근 공장 작업자 약 7천명이 대피했다.


hapyr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10-14 1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