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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오는 1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숲 야외무대와 공원여가센터에서 '청년 가족 건강食 피크닉'을 연다고 13일 밝혔다.
이 행사는 청년들이 제철 채소로 자신만의 요리를 선보이고 시민들은 건강한 먹거리를 맛보고 즐기는 축제다.
청년 요리경연대회와 건강 먹거리 마켓, 식생활 체험, 개막행사 및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축제는 청년이면 누구나 사전 및 현장 등록해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조영창 서울시 시민건강국장은 "이번 행사는 청년이 직접 만들고 맛보고 즐기며 건강한 식생활을 경험하는 자리"라며 "가족도 함께 참여해 청년의 건강한 선택을 응원하고 가을 서울숲에서 건강한 음식이 즐거운 일상이 될 수 있음을 느끼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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