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순천향대 서울병원 야외 주차장서 진단시약 누출…인명피해 없어

입력 2026-10-12 11:32:2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발암물질인 다이옥세인 등 관리 대상 유해물질 포함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12일 오전 8시께 서울 용산구 한남동 순천향대 서울병원에서 유해물질이 누출됐다는 119 신고가 접수됐다.


진단시약을 폐기하기 위해 야외 주차장에 내놓았다가 일어난 사고로, 이 시약에는 발암물질인 다이옥세인 등 관리 대상 유해물질이 포함돼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인명피해는 없고, 병원 운영에도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소방당국은 조치가 마무리되는 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할 방침이다.


seel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