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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부터 전국 곳곳 최대 10㎜ 소나기…낮 최고 29도

입력 2026-10-12 05:3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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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비

(창원=연합뉴스) 김동민 기자 = 3일 오후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창원NC파크에서 우산 쓴 야구팬이 걸어가고 있다. 2026.9.3 image@yna.co.kr


(서울=연합뉴스) 전재훈 기자 = 월요일인 12일은 전국이 흐리고 오후부터 곳곳에서 소나기가 내리겠다.



소나기는 오후부터 저녁 사이 경기 동부와 강원 내륙·산지, 충청권, 전북 북동부, 경북 중·북부 내륙과 북동 산지 등에 내릴 전망이다.


소나기에 따른 예상 강수량은 5∼10㎜다.


전남권과 제주도도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경남권에는 아침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1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대전·세종·충남과 충북 5∼30㎜로 전망된다. 광주·전남은 5∼50㎜, 전북 5∼30㎜, 경남 5∼40㎜로 예보됐다.


제주도 산지와 남부 중산간은 20∼70㎜, 그 밖의 제주도는 5∼40㎜로 예상된다.


이날 낮 기온은 22∼29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0.1도, 인천 20.4도, 수원 20.4도, 춘천 16.6도, 강릉 17.8도, 청주 20.7도, 대전 20.8도, 전주 20.6도, 광주 21.2도, 제주 22.8도, 대구 20.5도, 부산 21.5도, 울산 19.7도, 창원 20.8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0m, 서해·남해 0.5∼1.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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