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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정회성 기자 = 광주경찰청과 자치경찰위원회는 9일 한글날 연휴 폭주·난폭운전 특별단속을 펼쳐 46건의 법규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유형별로는 음주운전 4건(면허 취소 3건·정지 1건), 도로교통법 위반 42건 등이다.
차종별로는 오토바이가 18건에 달했다.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까지 광주 전역에서 이어진 단속에는 인력 76명, 순찰오토바이 등 장비 40대가 동원됐다.
광주경찰은 앞선 개천절 연휴 특별단속에서는 96건의 위반 행위를 적발했다.
경찰 관계자는 "시민 안전을 위협하는 폭주 행위는 무관용 원칙으로 강력히 단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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