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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교통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교통공사는 '2026년 서울교통공사 유튜브 영상 공모전' 최종 당선작 16편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최근 미디어 트렌드를 반영해 숏폼 부문을 신설하면서 응모 범위를 넓혔고 일반영상과 숏폼 부문에서 각 8편씩 총 16편의 우수 작품을 선정했다.
일반영상 부문 대상에는 '매일의 작은 결승선을 지나 우리는 다음 역으로 간다'가 선정됐다.
숏폼 부문 대상은 '서울교통공사와 지하철의 이야기를 함께 그려갑니다!'가 차지했다.
이현우 서울교통공사 홍보처장은 "지하철을 통해 느낀 다양한 이야기를 창의적인 영상과 짧고 강력한 숏폼으로 표현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시민과의 소통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han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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