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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둘째 날 밤부터 곳곳에 비…수도권 대기 건조 주의

입력 2026-10-04 05: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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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에 맺힌 빗방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정지수 기자 = 연휴 둘째 날인 일요일인 4일은 밤부터 전국 곳곳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오전까지 제주도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부터 오후 사이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에도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밤부터는 수도권과 강원 북부 내륙, 충남, 전북 북서부에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부산·울산과 경북 동해안 5∼10㎜, 제주도 5㎜ 미만이다.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전남 해안, 부산·울산, 경북 동해안은 오전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낮 최고 기온은 22∼26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5.3도, 인천 16.6도, 수원 16.0도, 춘천 10.3도, 강릉 15.1도, 청주 16.5도, 대전 16.7도, 전주 16.9도, 광주 17.5도, 제주 20.1도, 대구 15.3도, 부산 19.1도, 울산 16.4도, 창원 17.7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한편 건조특보가 발효된 서울은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그 밖의 수도권도 대기가 건조해 산불 등 화재 예방에 주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2.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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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4 0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