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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송파구(구청장 서강석)는 오는 16일 오후 6시 송파문화예술회관에서 '송파 가을 재즈 음악회'를 연다고 1일 밝혔다.
빅마마 이지영과 재즈 뮤지션 4인으로 구성된 재즈 콰르텟이 가을 분위기에 어울리는 무대를 꾸민다.
공연은 송파구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오는 2일 오전 11시부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하면 된다.
현장 티켓 수령 시에는 송파구 거주 사실이 기재된 실물 신분증(사진 부착) 확인 절차가 진행된다.
서강석 구청장은 "낙엽이 쌓이는 계절을 맞아 구민 여러분께서 감미로운 재즈 음악을 즐기실 수 있도록 정성껏 준비했다"며 "가족, 이웃과 함께 가을날의 아름다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파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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