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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효성은 28일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종로여성인력개발센터에서 경력 보유 여성의 취업 활성화를 위한 지원금 7천만원을 여성중앙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중·장년 여성들의 재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시니어케어 전문가 양성 과정 운영에 사용된다. 교육생들은 전문 직무교육을 통해 자격 취득을 준비하게 되며, 수료 후에는 1:1 맞춤형 취업 상담, 이력서 및 면접 컨설팅, 취업 연계 지원 등을 받게 된다.
효성은 2013년부터 매년 출산과 육아, 가족 돌봄 등으로 경력이 단절된 여성들이 경제적으로 자립하고 사회에 다시 진출할 수 있도록 취업 활성화 프로그램을 후원하고 있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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