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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트렌드를 읽다'…마포구, 내달 13일 김난도 교수 특강

입력 2026-09-28 14:3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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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유동균)는 세계 정신건강의 날(10월 10일)에 즈음해 10월13일 마포중앙도서관에서 김난도 서울대학교 소비자학과 명예교수를 초청해 강연을 연다고 28일 밝혔다.



강연은 '마음의 트렌드를 읽다'를 주제로 현대 사회에서 개인이 겪는 심리적 불안과 우울의 원인을 진단하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마포구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강의를 들을 수 있다.


행사 포스터의 QR코드나 마포구정신건강복지센터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유동균 구청장은 "김난도 교수의 통찰이 위로와 삶의 지혜가 되길 바라며 누구나 편안하게 자신의 마음을 돌아볼 수 있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포구 '마음의 트렌드를 읽다' 특강

[마포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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