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손지성 인턴기자 = 서울시가 추진하는 남산 공공 곤돌라 사업이 법정 공방 속에 멈춰 섰습니다.
남산의 접근성 문제와 교통 혼잡을 어떻게 개선할지, 공공 곤돌라가 적절한 해법인지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시민과 관광객들은 남산에 대해 저마다 다른 이야기를 들려줬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세요.
기획·구성·편집: 손지성
촬영: 홍준기
영상: 연합뉴스TV·KTV·서울시

jiseongso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