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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부동산 세제에 대한 구민의 이해를 돕고자 오는 10월 14일 오후 2시 해누리타운에서 '2026년 부동산 세무설명회'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올해 처음으로 마련한 부동산 세무 분야 설명회로, 구민들의 관심이 많은 양도소득세를 집중적으로 다룬다.
김리석 회계사가 ▲ 1세대 1주택 비과세 및 특례 ▲ 일시적 2주택과 장기보유특별공제 관련 유의 사항 ▲ 재개발·재건축 조합원이 알아야 할 주요 세무 쟁점과 절세 방법 등을 안내한다.
설명회에 참석할 양천구민 300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양천구청 홈페이지 배너 또는 안내문의 QR코드 등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이기재 구청장은 "앞으로도 구민의 눈높이에 맞는 세무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신뢰받는 행정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양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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