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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경찰서, 명절 대비 1인 가구 밀집지역 등 치안 점검

입력 2026-09-22 08:0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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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경찰서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서울 송파경찰서는 추석을 앞두고 지난 21일 관내 주요 지역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치안 점검을 실시했다고 22일 밝혔다.



관내 1인 가구 밀집 지역을 비롯해 전통시장, 먹자골목 등 주택가와 상권이 혼재된 10곳이 대상이 됐다.


송파구청, 송파구 보건소, 시설관리공단 외 자율방범대나 생활안전협의회 등 민관 인력이 두루 협력해 CCTV·방범용 비상벨 작동 여부를 점검하고 간담회도 열었다고 송파서는 전했다.


박성갑 송파경찰서장은 "지역사회와 함께 치안 활동을 펼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pual07@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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