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반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단장 박기태)는 한국을 배우고 세계에 알리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 'K.소스'(ksource.kr)를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K.소스는 한국의 역사·문화·관광 등 다양한 콘텐츠와 각 자료에 대한 한국어 및 영어 설명을 함께 제공하는 플랫폼이다.
이용자는 필요한 자료를 검색하고 다운로드해 활용할 수 있으며, 회원은 자신이 가진 한국 관련 자료를 공유하며 콘텐츠 구축에도 참여할 수 있다.
플랫폼에는 반크가 보유하고 제작해 온 한국 관련 사진과 일러스트, 홍보물, 포스터, 카드뉴스 등 자료가 순차적으로 제공된다.
사진 약 1천200점, 일러스트 약 300점, 홍보물 약 120점, 포스터와 카드뉴스 각각 100점 등 1천800점 이상의 콘텐츠를 기반으로 한다.
박기태 단장은 "한국을 알고 싶은 사람과 한국을 세계에 알리고 싶은 사람들이 필요한 자료를 찾고 활용하는 공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반크는 이 플랫폼을 통해 한국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이용자의 참여를 확대해, 한국을 배우고 이해하며 세계에 소개하는 데 필요한 자료를 풍부하게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rapha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