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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맑은 오후 날씨…강원·경상 동해안·제주 약한 비

입력 2026-09-19 05:3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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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바통 터치

(대구=연합뉴스) 윤관식 기자 = 선선한 가을 날씨를 보인 11일 대구 달성군 달성종합스포츠파크에서 열린 '2026 대구사회복지종사자 복지큰마당'에서 참가자들이 계주 경기를 하고 있다. 2026.9.11 psik@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토요일인 19일은 전국 대부분 구름이 많다가 오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상권 동해안, 제주도는 오전까지 흐리겠다.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경북 남부 동해안, 제주도 산지는 오전까지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울산도 낮까지 곳곳에서 비가 내리겠다.


그 밖의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북부 동해안, 부산·경남 동부 내륙, 그 밖의 제주도에는 낮까지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남부 동해안·산지와 제주도 산지 5㎜ 미만, 경북 남부 동해안 5㎜ 안팎, 울산 5㎜ 미만이다.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로 크겠다.


낮 기온은 24∼30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0.1도, 인천 21.6도, 수원 20.3도, 춘천 15.9도, 강릉 19.0도, 청주 19.2도, 대전 19.3도, 전주 19.2도, 광주 20.1도, 제주 23.7도, 대구 18.1도, 부산 21.4도, 울산 20.8도, 창원 20.8도 등이다.


해상에서는 풍랑과 너울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1.0∼2.5m, 서해 0.5∼1.5m, 남해 1.0∼3.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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