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복지부·중앙사회서비스원, 15∼16일 사회서비스 박람회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보건복지부는 중앙사회서비스원과 함께 15∼16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2026 대한민국 사회서비스 박람회를 연다고 15일 밝혔다.
박람회는 사회서비스 정책 도입 20주년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정책이 나아가야 할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다.
복지부는 박람회 첫날 취약계층 주거시설의 낙후한 에너지시설 환경을 개선한 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에 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여했다.
전라남도사회서비스원과 사회혁신 전문 투자·컨설팅 회사인 ㈜엠와이소셜컴퍼니도 사회서비스 활성화에 이바지한 점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박람회에서는 또 전국 시·도 사회서비스원 성과대회, 사회서비스 정책 포럼, 한국사회보장정보원 특별세션 등이 열린다.
은성호 복지부 인구사회서비스정책실장은 "사회서비스는 지난 20년간 국민께 필요한 도움을 전하며 우리 사회의 든든한 지원군으로서 역할을 해왔다"며 "정부는 앞으로 통합돌봄 안착과 함께 인공지능(AI) 기반 돌봄 혁신 등 정책을 추진해 국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보건복지부 제공]
soh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