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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최기찬)는 9월 정기분 재산세 납부의 달을 맞아 '재산세 미리계산 서비스'를 마련했다고 14일 밝혔다.
구는 "재산세는 과세 기준과 산정방식이 복잡해 주민들이 자신의 재산세가 어떻게 계산되는지 이해하는 데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며 "이런 궁금증을 해소하고 예상 세액을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구가 재산세 고지서와 함께 송달한 안내문의 QR코드로 접속하면 재산세 미리계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최기찬 구청장은 "올해 새롭게 마련한 재산세 미리계산 서비스를 통해 주민들이 필요할 때 재산세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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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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