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세곡보건지소가 '공원으로 찾아가짐(GYM)' 파크 피트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주민들이 집 근처 공원에서 참여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건강증진 사업이다.
이달부터 11월까지 도담어린이공원(9월 18일, 10월 16일, 11월 13일 오전 10시)과 은곡마을공원(10월 2일, 10월 30일, 11월 27일 오전 10시)에서 공원별로 월 1회씩 총 6회 진행된다.
스포츠지도사가 공원 운동기구의 올바른 사용법, 스트레칭과 근력운동 등을 알려준다.
참여하려면 사전 신청 없이 운영일에 맞춰 해당 공원을 방문하면 된다.
김현기 구청장은 "공원은 구민들이 일상에서 가장 편하게 찾을 수 있는 친근한 건강 공간"이라며 "스포츠지도사에게 올바른 운동법을 배우며 활기차고 건강한 일상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