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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강동구는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예술로 소통하는 전시회 '함께 만드는 우리'를 오는 18일까지 강동어울림복지관에서 연다고 8일 밝혔다.
장애인 작가들이 직접 창작한 작품 약 60점이 전시된다.
작가와 관람객이 소통하는 체험활동도 열린다. 관람객은 캐리커처와 초상화 그리기, 종이접기 등을 직접 해보며 작가들과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전시 참여 작가의 사인과 기념품을 받을 수 있는 사인회도 진행된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이번 전시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예술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함께 어울리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adines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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