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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정연주] 사진합성, 일러스트
(여수=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지난 7일 오후 1시 41분께 전남광주 여수시 화양면 한 야산에서 A(60대)씨가 건설장비에 끼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현장에 소방 당국이 도착했을 당시 A씨는 이미 숨진 상태였다.
A씨는 같은 날 오전 11시께 야산에 있는 자신의 밭에 거름을 주러 미니 굴삭기를 끌고 홀로 집을 나선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의 굴삭기 조작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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