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구로·금천 G밸리서 AI 토크콘서트·맥주 즐겨요…'G밸리 위크'

입력 2026-09-07 11:15:0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2026년 G밸리 위크(WEEK)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서울시는 오는 8일부터 내달 14일까지 구로·금천 G밸리 일대에서 '2026년 G밸리 위크(WEEK)'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는 서울시와 구로구, 금천구, 한국산업단지공단, 서울경제진흥원(SBA) 등이 공동 주관하며 본행사와 부대행사로 나뉘어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G밸리에는 기업 1만5천여개가 입주해 있고 근로자 14만여명이 이곳에서 일한다.


올해로 11회를 맞은 G밸리 위크에서는 인공지능(AI) 토크콘서트와 퇴근길 걷기, 맥주 축제, 버스킹, 무비데이 등이 진행된다.


이와 함께 G밸리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비즈니스 프로그램도 마련된다.


구체적으로는 중소기업과 국내외 바이어·투자사를 연결하는 'G밸리 중소기업 비즈니스상담회'가 내달 14일 열린다.


전재명 서울시 경제일자리기획관은 "G밸리가 일과 여가가 공존하며 기업과 사람이 함께 활력을 얻는 첨단산업단지로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hanj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