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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비 소식…경상권 해안·제주도 동부에 강풍 특보

입력 2026-09-07 05: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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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을 동반한 비'

(서울=연합뉴스) 한종찬 기자 = 소나기가 내린 14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시민들이 우산으로 바람과 비를 막고 있다 . 2026.6.14 saba@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월요일인 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동해안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다.



이날 오전까지 강원 동해안·산지와 부산·울산, 경북 동해안, 제주도 산지·중산간 곳곳에 비가 오겠다.


같은 시간 경남 동부 내륙과 제주도 해안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동해안·산지와 경북 동해안, 부산·울산이 5㎜ 미만, 제주도 산지·중산간 5㎜ 안팎이다.


경상권 해안과 제주도 동부에 강풍 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이날 오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순간풍속 시속 55㎞의 강풍이 불겠다.


특히 경상권 해안은 순간풍속 시속 70㎞ 이상의 강풍이 부는 곳이 있겠으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


당분간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고 아침 최저기온은 평년보다도 조금 낮겠으나, 전남권은 최고 체감온도가 31도 안팎으로 올라 덥겠다.


낮 기온은 25∼31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19.0도, 인천 19.9도, 수원 19.4도, 춘천 14.3도, 강릉 18.4도, 청주 19.5도, 대전 18.4도, 전주 18.8도, 광주 20.0도, 제주 23.6도, 대구 21.1도, 부산 23.5도, 울산 21.3도, 창원 22.9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1.0∼4.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4.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1.5∼4.0m, 서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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