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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지은 기자 = 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4일 서울 여의도 불꽃축제 현장을 찾아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안전관리 대책을 점검했다.
김 대행은 올해 축제가 처음으로 전야제와 본행사로 나뉘어 이틀간 열리는 만큼 인파 밀집에 따른 안전사고 예방과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철저히 관리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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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는 4∼5일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 2026'을 연다. 매년 100만명 이상이 찾는 서울세계불꽃축제는 대한민국 대표 축제 중 하나로 꼽힌다.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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