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남부지방 강한 소나기에 우박·돌풍까지…대구·경북 최대 60㎜

입력 2026-09-02 05:29: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 비가 그치면 가을일까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비가 내린 31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꽃뫼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수크령 사이를 걷고 있다. 2026.8.31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양수연 기자 = 수요일인 2일은 중부지방이 대체로 흐리고 남부지방과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강원 남부 내륙과 충청권, 전북 서부는 오전 중 비가 내리는 곳이 있겠고, 오전부터 저녁 사이 충청권 내륙과 남부지방, 제주도 곳곳에도 소나기가 내리겠다.


서울·인천·경기 남부와 강원 내륙·산지, 전남 해안, 경북 중·동부 일부 지역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예상 강수량은 강원 남부 내륙과 충북 중·북부 5∼10㎜, 대전·세종·충남 5∼20㎜, 전북 서부 5∼10㎜이다.


대전·세종·충남 남동부와 충북은 5∼40㎜, 전북·광주·전남 5∼40㎜, 대구·경북 5∼60㎜, 부산·울산·경남 5∼50㎜, 제주도에는 5∼50㎜의 비가 내리겠다.


돌풍과 천둥·번개, 우박을 동반할 수 있으니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낮 기온은 25∼32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2.2도, 인천 22.2도, 수원 22.1도, 춘천 21.6도, 강릉 21.8도, 청주 24.2도, 대전 24.1도, 전주 24.3도, 광주 25.2도, 제주 26.1도, 대구 24.3도, 부산 26.1도, 울산 23.4도, 창원 25.0도 등이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