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이동해 기자 = 법무부 장관 후보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31일 국회에서 열린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제1소위원회에 입장하며 지명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 의원은 법사위 법안심사제1소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2026.8.31 eastsea@yna.co.kr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더불어민주당 김승원 의원이 인사청문회 준비에 돌입했다.
1일 법조계에 따르면 김 후보자는 오는 3일 서울 종로구 사직로 적선현대빌딩 5층에 인사청문회 준비단 사무실을 꾸려 청문회 준비에 나선다.
김 후보자는 3일 오전 9시 30분 첫 출근을 하면서 간단한 지명 소감을 밝힐 것으로 예상된다.
청문회 준비단장은 법무부 차범준 기획조정실장이 맡게 됐다.
법무부 서경원 정책기획단장이 총괄팀장을, 최태은 대변인이 공보팀장을 맡는다.
지원단은 이밖에 신상팀, 질의답변팀, 행정팀으로 구성됐다.
김 후보자는 법무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후인 지난달 31일 "70년 만의 새로운 형사사법 체계가 대한민국에 잘 안착하게 하는 게 (장관 임명 시) 가장 시급한 소명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ysc@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