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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첫날 중부지방 비 소식…한낮 최고 33도

입력 2026-09-01 05: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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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비가 그치면 가을일까

(수원=연합뉴스) 홍기원 기자 = 비가 내린 31일 경기도 수원시 팔달구 서호꽃뫼공원에서 우산을 쓴 시민이 수크령 사이를 걷고 있다. 2026.8.31 xanadu@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9월의 첫날이자 화요일인 1일에는 수도권을 비롯한 중부지방 곳곳에 비 소식이 있겠다.



중부지방이 대체로 흐린 와중에 오후까지 비가 내리겠고, 강원도는 오후 6시 이후에도 강우가 이어지는 곳이 있겠다.


남부지방에도 소나기가 예보돼 돌풍과 천둥·번개에 유의해야겠다.


예상 강수량은 인천·경기 남서부 10~60㎜, 서울·경기(남서부 제외) 5~40㎜, 서해5도 5㎜ 안팎, 강원도 5~40㎜, 충남 북부 20~60㎜, 충북 중·북부 5~40㎜, 대전·세종·충남 남부 5~20㎜, 충북 남부 5㎜ 안팎이겠다.


소나기로 인한 강수량은 전북·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울산·경남 각 5~40㎜, 제주도 5~30㎜로 예상된다.


낮 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23.0도, 인천 23.8도, 수원 23.2도, 춘천 22.4도, 강릉 23.0도, 청주 24.3도, 대전 23.4도, 전주 24.3도, 광주 26.0도, 제주 26.5도, 대구 23.5도, 부산 26.2도, 울산 23.3도, 창원 25.3도 등이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2.5m로 예상된다.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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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01 07: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