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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서울숲서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

입력 2026-08-31 08: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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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칼텍스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

[GS칼텍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GS칼텍스는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가 진행 중인 서울 성동구 서울숲 배움정원에서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물과 곤충을 세밀하게 관찰하고 그림으로 기록하며 자연의 아름다움과 생물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환경교육 프로그램이다.


서울숲 배움정원은 GS칼텍스가 2005년 서울숲 개장 당시 후원해 만든 공간을 새롭게 조성한 곳이다. GS칼텍스는 이곳을 시민들이 자연을 배우고 체험할 수 있는 환경교육 공간으로 운영하며 다양한 생태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어린이 생태관찰 드로잉 교실은 GS칼텍스가 1994년부터 이어온 환경교육 활동의 연장선이다. 녹색환경미술대회로 시작한 환경교육 활동을 자연을 직접 관찰하고 기록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발전시켰다.


GS칼텍스는 다음 달 5일 배움정원에서 컬러링 프로그램과 생태관찰 드로잉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신청은 배움정원 현장 접수 또는 서울그린트러스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burn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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