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진=연합뉴스) 30일 오후 전남광주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풀치터널 인근 도로에 산사태로 토사와 바위가 쏟아져 1개 차로가 통제되고 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강진은 나흘간 85.1㎜의 비가 내렸다. 2026.8.30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hk0226@yna.co.kr
(강진=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30일 오후 5시 29분께 전남광주 강진군 성전면 월남리 풀치터널 인근 야산에서 산사태가 발생해 토사와 바위가 도로로 흘러내렸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편도 2차로 가운데 1개 차로가 토사와 바위에 막혔다.
소방 당국은 나흘간 이어진 많은 비로 지반이 약해지면서 산사태가 난 것으로 보고 관계 당국과 함께 중장비를 동원해 안전 조치를 하고 있다.
강진에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지난 27일부터 85.1㎜의 비가 내렸다.
mhk022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