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연합뉴스) 정다움 기자 = 29일 오전 1시 24분께 전남광주 북구 우산동 한 아파트 14층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해당 세대에 사는 80대 A씨가 의식이 저하된 상태로 소방 당국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기가 나면서 주민 30여명이 아파트 밖으로 스스로 대피하기도 했다.
가재도구 등을 태운 불은 신고 접수 18분 만에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모두 꺼졌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dau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