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동작구(구청장 류삼영)는 지난 27일 동작경찰서와 '동작구CCTV통합관제센터 업무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양측은 2015년 업무협약을 맺고 동작구CCTV통합관제센터 운영과 영상자료의 이용·제공 등에 협력해왔는데, 최근 인공지능(AI) 기술 도입 등 관제 환경 변화를 반영해 이번에 협약 내용을 정비한 것이다.
협약에는 ▲ 영상정보의 안전한 이용 및 관리체계 등 구체화 ▲ AI 기반 실종자 고속검색시스템의 공동 활용 근거 마련 등이 담겼다.
앞으로도 양측은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CCTV통합관제센터의 기능을 강화하고, 실종자 수색을 비롯한 각종 사건·사고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여 구민 안전을 지키는 데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지난 27일 동작구청에서 열린 '동작구청-동작경찰서 CCTV통합관제센터 업무협약식'에서 류삼영 동작구청장과 김두성 동작경찰서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동작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