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이지은 기자 = 비가 내린 22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 인근에서 한 외국인이 겉옷으로 비를 피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8.22 jieunlee@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이달의 마지막 주말 시작이자 토요일인 29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 강한 비가 내리겠다.
수도권과 서해5도, 강원북부내륙·산지에는 20~60mm, 강원중·남부내륙·산지와 강원동해안에는 5~40mm, 충청권(대전·세종·충남, 충북)에도 20~60mm의 강우가 예상된다.
그 외 지역의 예상 강수량은 전라권은 전북 30~80mm, 광주·전남 20~60mm, 경상권은 대구·경북 20~60mm, 부산·울산·경남 5~40mm, 제주도는 5~40mm 수준이겠다.
늦은 오후부터는 일부 지역에서 강우가 소강상태를 보이는 곳도 있겠다.
이번 전국적 호우는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것으로 보여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야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5~33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2.0m, 서해 앞바다에서 0.5∼1.0m, 남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2.5m, 서해·남해 0.5∼2.0m로 예상된다.
다음은 29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고 가끔 비] (24∼30) <60, 60>
▲ 인천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고 가끔 비] (25∼30) <60, 60>
▲ 수원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고 가끔 비] (24∼30) <60, 60>
▲ 춘천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가끔 비] (22∼29) <70, 70>
▲ 강릉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가끔 비] (22∼27) <70, 70>
▲ 청주 : [흐리고 가끔 비, 흐리고 가끔 비] (24∼30) <70, 60>
▲ 대전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비] (24∼29) <70, 70>
▲ 세종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가끔 비] (24∼29) <70, 60>
▲ 전주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25∼31) <70, 60>
▲ 광주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25∼32) <70, 60>
▲ 대구 : [흐리고 가끔 비, 구름많고 한때 비] (24∼31) <60, 80>
▲ 부산 : [흐리고 비, 구름많고 비] (26∼31) <80, 80>
▲ 울산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24∼31) <80, 80>
▲ 창원 : [흐리고 비, 흐리고 비] (26∼31) <80, 80>
▲ 제주 : [흐림, 흐림] (27∼32) <30, 30>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