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독립기념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노재현 기자 = 교육부는 27일 오전 충남 천안시 독립기념관에서 독립기념관과 학교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두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 역사교육 자료의 전산보관소(아카이브) 구축 ▲ 초·중등 교원 연수 ▲ 학생의 역사 현장 체험 학습 등에서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업무협약식이 끝난 뒤 최교진 교육부 장관과 김희곤 독립기념관장은 김구 탄생 150주년을 기념하는 '김구 특별전'을 관람할 예정이다.
최 장관은 "학교 역사 수업과 현장 체험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이 독립운동의 역사적 가치를 깊이 있게 성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올해 2월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와도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맺은 바 있다.
nojae@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