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도봉구, 내달 17일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입력 2026-08-26 14:47:4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도봉구(구청장 김동욱)는 오는 9월 17일 오후 6시 구청에서 대기업 및 글로벌 기업에서 일하는 현직자와 취업준비 청년이 만나는 '2026 도봉구 청년 취업멘토링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 행사는 같은 날 열리는 '제3회 도봉구 청년진로정책박람회'와 연계해 청년들이 채용 시장의 추세와 직무별 실무 정보를 기업 전·현직자를 통해 접하고 취업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


1부 행사로 김동욱 구청장과 청년이 취업 고민과 정책 제안을 나누는 '구청장&청년 토크'가 진행되고, 2부 취업특강에서는 국내 최대 채용 플랫폼 본부장이 인공지능(AI) 시대 취업에 성공하는 법을 주제로 강연한다.


3부 '현직자 소그룹 멘토링'에서 참여 청년은 30분씩 3회에 걸쳐 관심 직무의 멘토를 찾아가 자기소개서와 면접, 직무 실무 등 궁금한 점을 묻고 답을 듣는다.


멘토로는 IT·엔지니어, 마케팅·콘텐츠, 영업·서비스, 인사·기획, 금융·투자·구매 분야에 걸쳐 19개 유명 기업의 전·현직자가 참여한다.


모집 대상은 도봉구 취업 준비 청년 등 20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하려면 도봉구 누리집(공지사항) 등에 게시된 홍보물의 QR코드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김동욱 구청장은 "청년이 가고 싶어 하는 기업, 궁금해하는 직무의 현직자가 한자리에 모인 이번 만남의 장이 청년들의 취업 준비에 실질적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도봉구 청년 취업 멘토링 콘서트

[도봉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6 16: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