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용산구, 무역협회와 손잡고 청년 무역전문가 키운다

입력 2026-08-26 09:57:51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 모집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용산구(구청장 김경대)는 한국무역협회와 손잡고 무역 실무와 해외 마케팅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제50기 무역마스터'와 '제2기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26일 밝혔다.



구는 교육 수료생에게 1인당 200만원 상당의 교육비를 전액 지원한다.


무역마스터 과정은 무역 이론과 실무, 해외 마케팅, 비즈니스 외국어 등을 오는 10월 7일부터 내년 2월 17일까지 500시간에 걸쳐 교육한다.


글로벌 마케팅 마스터 과정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 분석 프로그램을 활용한 해외시장 분석부터 마케팅 실습까지 10월 20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500시간 동안 진행한다.


국내외 2·4년제 대학교 재학생과 휴학생, 졸업생 가운데 무역·마케팅 분야 전문가를 희망하는 용산구 청년이면 전공과 관계없이 지원할 수 있다. 교육생은 면접을 거쳐 선발된다.


수료 후에는 무역아카데미 취업상담사가 국내외 기업 취업을 돕는다.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은 용산구 일자리통합정보망과 무역협회 무역아카데미 누리집에서 확인하면 된다.


김경대 구청장은 "용산 청년들이 글로벌 무역·마케팅 분야에서 경쟁력을 갖추고 양질의 일자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청년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무역마스터 교육생 모집

[용산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26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