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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5일 오전 7시 38분께 전남광주 서구 치평동 한 도로를 주행하던 시내버스에서 연기가 난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기가 불로 이어지지는 않았으며 운전자와 승객 등 5명이 스스로 대피했다.
소방 당국은 브레이크 과열이 원인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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