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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제주 실종' 장미란씨 추정 시신 104일만에 발견

입력 2026-08-24 17:4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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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지난 5월 제주에서 실종된 30대 여성 장미란 씨 추정 시신이 실종신고 접수 104일 만에 발견됐습니다.



제주경찰청은 24일 오전 10시 46분께 제주시 한림읍 인근에서 합동 수색 중 장씨로 추정되는 시신을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씨는 지난 5월 12일 오후 10시 15분께 장기 투숙 중인 숙소를 나선 뒤 연락이 끊겼습니다.


사흘 뒤 장씨에 대한 실종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지만 사건을 담당한 A 경장은 신고 2시간 30여분 만에 사건을 임의로 종결 처리했습니다.


법원은 25일께 A 경장에 대한 구속영장실질심사를 벌일 예정입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류재갑·구혜원


영상: 연합뉴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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