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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연합뉴스) 21일 오전 전남광주 담양군 용면 용연리 한 도로 옆 낙석 방지 울타리가 떨어진 돌에 휘어져 있다. 2026.8.21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hk0226@yna.co.kr
(담양=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낙석 사고로 전면 통제됐던 전남광주 담양군 용면 용연리∼전북 순창군 구림면 월정리 구간 도로가 통제 나흘 만인 24일 다시 열렸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광주도로관리사업소는 낙석방지책 복구와 안전시설물 설치를 마치고 이날 낮 12시부터 해당 구간의 양방향 통행을 재개했다.
해당 구간은 지난 21일 오전 10시 58분께 낙석이 발생해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당시 돌무더기는 도로까지 쏟아지지 않고 철망에 걸렸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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