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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대표, 양주 건설현장서 '안전 최우선' 강조

입력 2026-08-24 09: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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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가 최근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현장을 찾아 안전점검을 진행했다. [대우건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서미숙 기자 = 대우건설 이강석 신임 대표가 본격적인 현장경영에 나섰다.



대우건설은 이강석 신임 대표가 최근 경기도 양주시 '양주역 푸르지오 센터파크' 건설 현장을 찾아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안전 최우선 경영 의지를 강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현장에서 안전관리 활동과 주요 현안에 대한 보고를 받은 뒤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안전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여름철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작업환경과 근로자 보호조치가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고 대우건설은 전했다.


이 대표는 "안전에는 '과하다'는 기준이 없다"며 "변화하는 현장 여건과 근로자의 특성을 세심하게 살펴 맞춤형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sm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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