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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아파트서 20대 외국인 청소작업자 추락해 중상

입력 2026-08-23 10:4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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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손대성]


(목포=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3일 오전 8시 38분께 전남광주 목포시 상동 한 아파트에서 키르키스탄 국적 청소작업자 A(20대)씨가 추락했다.



이 사고로 A씨는 중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A씨는 당시 아파트 외벽에서 고압 세척 작업을 하던 중 11층 높이에서 추락해 8층 테라스에 떨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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