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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린 16일 서울 광화문 거리에서 비옷을 입은 한 외국인 관광객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2026.8.16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윤민혁 기자 = 토요일인 22일은 전날 내리던 비가 오전까지 이어지는 가운데 곳곳에 소나기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21∼22일 이틀간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 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 내륙·충북 5∼60㎜, 광주·전남·전북 내륙 5∼60㎜, 대구·경북·울산·경남 내륙 5∼60㎜, 제주도 5∼60㎜다.
오전부터 전남권과 경남 서부 내륙, 제주도에 시작된 소나기는 낮부터 중부지방과 그 밖의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소나기는 남부지방은 늦은 오후, 중부지방은 저녁 무렵 대부분 그치겠으나 내리는 동안 돌풍과 천둥·번개를 동반할 수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소나기에 의한 강수량은 서울·인천·경기 5∼40㎜, 강원내륙·산지 5∼40㎜, 강원 동해안 5㎜ 안팎, 대전·세종·충남내륙과 충북이 5∼60㎜, 광주·전남, 전북내륙 5∼60㎜, 대구·경북, 울산·경남내륙이 5∼60㎜, 제주도가 5∼60㎜다.
무더위도 이어지겠다.
충청권과 남부지방, 제주도를 중심으로 폭염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 체감온도가 33도 안팎(일부 전라권과 경남권, 제주도 35도 안팎)으로 올라 무덥겠으니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야 한다.
아침 최저기온은 21∼26도, 낮 최고기온은 28∼34도로 예보됐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남해 앞바다에서 0.5∼1.0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 0.5∼1.5m, 서해 0.5∼3.0m, 남해 0.5∼2.5m로 예상된다.
다음은 22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한때 소나기] (24∼30) <60, 60>
▲ 인천 : [흐리고 한때 비, 흐리고 한때 소나기] (24∼30) <60, 60>
▲ 수원 : [흐리고 한때 비,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1) <60, 60>
▲ 춘천 : [흐리고 비, 흐리고 한때 소나기] (22∼29) <80, 60>
▲ 강릉 : [흐림, 흐리고 한때 소나기] (23∼29) <30, 60>
▲ 청주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5∼33) <30, 60>
▲ 대전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2) <30, 60>
▲ 세종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2) <30, 60>
▲ 전주 : [흐림, 구름많음] (26∼34) <30, 20>
▲ 광주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6∼34) <30, 60>
▲ 대구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4∼32) <30, 60>
▲ 부산 : [구름많음, 구름많음] (26∼34) <20, 20>
▲ 울산 : [흐림, 구름많고 한때 소나기] (25∼33) <30, 60>
▲ 창원 : [구름많음, 구름많음] (26∼34) <20, 20>
▲ 제주 : [구름많음, 구름많음] (27∼33) <20, 20>
※ 이 기사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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