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담양=연합뉴스) 21일 오전 전남광주 담양군 용면 용연리 한 도로 옆 낙석 방지 울타리가 떨어진 돌에 휘어져 있다. 2026.8.21 [독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hk0226@yna.co.kr
(담양=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21일 오전 10시 58분께 전남광주 담양군 용면 용연리 인근에서 낙석 사고가 발생했다.
전남광주도로관리사업소는 이날 오후 5시부터 담양군 용면 용연리~전북 순창군 구림면 월정리 구간 약 1㎞ 도로를 전면 통제하고 복구 작업을 하는 중이다.
돌무더기가 도로 지면으로 쏟아지지 않고 철망에 걸리면서 인명피해는 없다.
도로관리사업소는 복구에 최소 1주일 이상 걸릴 것으로 내다보고 있으며 안전조치가 끝날 때까지 도로 통제를 유지할 예정이다.
mhk022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