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촬영 손대성]
(전남광주=연합뉴스) 민현기 기자 = 전남광주 강진과 해남에서 차량이 벽을 들이받는 사고가 잇따라 60대 운전자 2명이 숨졌다.
20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22분께 강진군 성전면 한 도로에서 60대 운전자가 몰던 1t 화물차가 도로변 콘크리트 옹벽을 들이받았다.
앞서 이날 낮 12시 28분께는 해남군 북일면 한 도로에서는 다른 60대가 운전하던 승합차가 건물 시멘트 담벼락과 충돌했다.
이들은 모두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됐으나 끝내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mhk0226@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